평소에 바느질을 하고 나면

핀 찾으랴.., 바늘 찾으랴...

덜렁이의 버릇을 고치지 못했드랬죠

님들의 멋진 핀쿠션을 보고 저도 만들어 보았어요

이제는 덜렁이는 그만...

 

다른 분들을 위해 만드는 방법 소개해 드릴께요^^

 

 

 

먼저 다 먹은 참치캔을 깨끗이 씻은 뒤

아크릴 물감으로 칠해주세요

그후 그림이나 글자로 레터링을 해주세요

캔의 윗부분의 3배 또는 4배의 크기로 천에 원을 그려줍니다. 

저는 3가지 천을 이용하여

원의 1/2, 1/4 2장을 사용하였습니다.

물론 한가지만 있어도 됩답니다.

또한 못쓰는 옷을 이용하여도 좋아요.

각각의 조각을 연결한 모습이예요

그다음 연결된  선따라 홈질해 주세요

시작점은 고정하셔도 되고 아니며 길게 늘어뜨려도 괜찮아요

단 빠지지 않게 조심!!!

홈질이 끝나면 실을 잡아당겨 그릇모양이 되게 만들어 주세요

그런다음 이렇게 솜을 꽉차게 넣어준 후 조여주고

마무리로 단단하게 묶어 주시면 돼요

이쿠 마무리 사진이 빠졌네요

 

그런다음 캔속에 쏘옥 넣어주면 완성

어때여 간단하죠

이것은 천이 남아 작게 만들어 보았는데.. 왕깜직

두유뚜껑을 이용한 것이랍니다.

두유뚜껑은 높이가 낮기 때문에

글루로 고정을 해야해요

붙이실때 글루에 손이 닫지 않게 조심하세요~

이건 또다른 캔인데...

스템프를 이용한 것이랍니다

이것을 보고싶으시면...

http://blog.naver.com/jupipi.do?Redirect=Log&logNo=10019939495

요기로 오세요^^

출처 : Tong - 세상과 통하리라~!님의 DIY & 리폼통